설문조사 vs 소셜 리스닝: 신제품 기획엔 무엇이 맞을까
설문조사는 우리가 고른 질문에 대한 답을, 소셜 리스닝은 고객이 스스로 한 말을 보여 줍니다. 신제품 기획에서 둘의 장단점과, 먼저 듣고 그다음 묻는 순서로 조사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5분
마케팅 지식부터 커리어 고민, 읽은 책과 좋아하는 것들까지.
설문조사는 우리가 고른 질문에 대한 답을, 소셜 리스닝은 고객이 스스로 한 말을 보여 줍니다. 신제품 기획에서 둘의 장단점과, 먼저 듣고 그다음 묻는 순서로 조사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5분
소셜 리스닝은 툴을 구독해 직접 할 수도, 분석을 대행에 맡길 수도 있습니다. 기준은 예산보다 분석할 사람과 시간이 있는가, 그리고 상시 모니터링인지 한 번의 큰 결정인지입니다. 팀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5분
시장조사 비용은 방식에 따라 계산법부터 다릅니다. 설문조사는 응답자 수와 문항 수, FGI는 그룹 수와 섭외 난이도, 소셜·리뷰 분석은 채널·국가·기간과 분석 대행 여부로 정해집니다. 공개된 가격과 함께 견적을 줄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6분
감성 분석의 긍정·부정 비율은 보고서의 결론이 될 수 없습니다. 문장 단위와 속성 단위 분석의 차이, 숫자를 흔드는 다섯 가지 함정, 그리고 결정으로 이어지는 감성 분석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5분
리서치 회사를 고를 때 가격표보다 먼저 볼 것이 있습니다. 질문 정의, 데이터 출처, 첫 결과 시점, 원본 데이터, 비용 항목, 업종 사례, 재활용까지 계약 전에 물어볼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5분
트렌드 분석 사이트는 저마다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구글 트렌드·네이버 데이터랩·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썸트렌드·싱클리를 '무엇이 뜨나'와 '왜 그렇게 말하나'로 나눠, 상황별로 무엇부터 쓰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6분
해시태그와 캡션으로 하는 분석은 글자로 브랜드를 적은 사람만 셉니다. 숏폼에서 고객은 말과 화면으로 제품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 언급은 분석 전에 수집 단계에서 이미 빠집니다.
2026.10.20 · 6분
VOC 분석 보고서는 고객이 무슨 말을 했는지가 아니라 그래서 무엇을 바꿀지를 한 장으로 보여 주는 문서입니다. 고객의 소리(VOC)를 모으고 나누고 보고하는 5단계와 바로 쓰는 1장 양식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6분
소셜 리스닝 비용은 공개된 가격만 봐도 월 수만 원에서 연 수천만 원 이상까지 벌어집니다. 가격을 가르는 6가지 요인과 견적 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6분
브랜드 마케터에게 가장 쓸모 있는 경쟁사 분석은 고객이 경쟁사 제품을 어떤 말로 칭찬하고 불평하는지 보는 것입니다. 리뷰와 SNS로 하는 5단계 방법과 바로 쓰는 양식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0 · 5분
썸트렌드와 싱클리는 같은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공개 자료 기준으로 장단점, 비용 구조, 우리 팀에 맞는 쪽을 비교했습니다.
2026.10.20 · 10분
FDE는 SI랑 뭐가 다를까요? 포지션 이름은 말장난일 수 있지만, 그 이름에 담긴 철학과 태도는 조직 모두와 관련이 있습니다.
2026.10.20 · 9분
AI 슬롭은 콘텐츠가 늘 때마다 반복된 흐름일지도 모릅니다. 정말 경계할 것은 서툰 콘텐츠가 아니라, 보는 사람을 속이는 사용입니다.
2026.10.19 · 10분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고르냐는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 그 업계에서 가장 뜨겁게 일하는 곳.
2026.10.13 · 2분
돈이 너무 좋지만, 언제나 목적이 아닌 수단이길 바랍니다. 액수 대신 한 문장으로 정한 경제적 목표.
2026.10.13 · 2분
MQL과 SQL은 한 줄로 이어진 계단이 아니라, 교집합이 조금 있을 뿐인 서로 다른 집합이다. 작은 팀일수록 마케팅이 데려와야 할 사람.
2026.10.13 · 2분
B2B 고객도 결국 불안하고, 지치고, 책임이 두려운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이성적이지 않을 때에도 이성적으로 보이고 싶어한다.
2026.10.13 · 3분
기능 대신 고객의 불안을 건드린 한 줄로 광고 하나에서 도입상담 신청 100건. 인바운드와 광고를 결합해 월 40건을 월 70~100건으로 만든 경험.
2026.10.13 · 2분
연락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B2B 마케터로서 MQL 대신 도입상담 신청을 성과 기준으로 삼은 이유.
2026.10.13 · 3분
“과정을 즐겨라, 원하는 것보다 소중한 것들이 그 옆에 있을테니까”
2026.07.15 · 5분
AI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이제 특별한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팀이 이미 카피 작성, 콘텐츠 검토, 데이터 정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방식은 여전히 “AI를 잘 쓰는 것”에 …
2026.04.27 · 5분
가구 배치를 바꾸러 나갔던 주말, 뜻밖의 장소에서 ‘진짜’를 만났다.
2026.03.18 · 2분
20대의 나에게 조언을 건넬 수 있다면 주저 없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당장 필드를 바꿔라."
2026.03.15 · 2분
최근 <하이큐!!>를 보며 좋은 마케터/SDR의 역할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2026.03.15 · 1분

쌓아놓은 프라탑에서 하나씩 꺼내서 만드는 맛을 제대로 느꼈다.
2026.03.02 · 3분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을 때, 소위 '잘 나가는' 브랜드들의 SNS 계정을 보며 의아했던 적이 있다. 의외로 피드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6.02.18 · 2분
작년 한 해, 내 커리어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은 ‘직접 세일즈’를 경험했던 날이다.
2026.02.12 · 2분
2년 전, ‘알아서 면접 제안받는 마케터 포트폴리오 만들기’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
2026.02.11 · 2분
진정한 소프트 스킬은 ‘옳은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옳은 소리가 상대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여백을 두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2026.02.09 · 2분
당장은 체계적이지 않더라도 누구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조직이 낫다.
2025.08.03 · 2분
시스템을 대하는 자세의 차이
2025.08.03 · 1분

결국 모든 것을 자유롭게 해방할 것이다.
2025.06.13 · 3분
나는 어떤 것에 가장 굶주린 사람일까
2025.06.13 · 1분
고객의 시간을 열기로 만들 수 있다면
2025.06.13 · 1분
발견형, 탐색형, 팬덤형 등등 다양한 유형에 따른 이커머스 브랜드들의 전략 차이를 알아봅니다.
2025.06.06 · 4분
이커머스에서 달성해야할 핵심 성과 지표의 종류와 관리 방법
2025.06.06 · 4분
1주차 스터디 필기를 기반으로 확장한 내용
2025.06.06 · 4분
이커머스 스터디 동아리 학습기록 1주차
2025.06.05 · 6분
영업기회를 놓치지 않는 CRM, 리캐치를 리뷰 해봤습니다.
2025.03.14 · 7분
치열하게 실행하되, 전략을 계속 검토해야하는 이유
2025.03.07 · 1분
혼자서 1조 매출을 만드는 미친 사람, 내가 도와야할 고객은 어떤 사람일까?
2025.03.05 · 1분
예술가가 가져야할 용기에 대해
2025.03.04 · 1분
고객의 변화를 이끄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 그들의 욕구를 존중해주는 방법
2025.02.10 · 1분

시디즈 브랜드 프로모션, 의자 연구회 - '마케터의 의자'에 다녀오다.
2024.08.20 · 6분

인바운드 마케팅이 어려운 이유와 그럼에도 시작해야하는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2024.08.03 · 6분

짧은 시간 안에 멋진 가르침을 주셨던, 김창준 코치님의 저서 <함께 자라기>를 읽었습니다.
2024.04.23 · 3분

가슴이 웅장해지는, 채널톡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2024.04.06 · 9분

성취와 번아웃의 연속이었던 1~3월, 목표로 할 인재상, 인간상을 찾았습니다.
2024.04.04 · 6분

자격증과 대외활동, 공모전 등 다양한 마케팅 취업 스펙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2024.02.04 · 8분

주니어 마케터를 위한 커리어 성장 블로그, 마케터 헤이븐을 소개합니다!
2024.02.03 · 5분

24년의 첫 번째 책은 세스 고딘의 신작으로 정했습니다.
2024.02.03 · 4분

인사담당자의 시간을 아껴주고 더 높은 성과를 내는 마케터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4.01.28 · 8분

잠재고객의 관심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4.01.21 · 12분

"마케팅은 제품이 아닌 인식의 싸움이다"
2024.01.14 · 3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케터, 세스 고딘의 세계를 탐험한 11월
2023.12.03 · 3분

마케터 커뮤니티 <워스픽>에 2달간 참여하면서 찾은 보물 같은 경험들을 정리했습니다.
2023.10.28 · 5분

초인의 마케터 커뮤니티, 워스픽에서 수집한 31개의 키워드
2023.10.28 · 16분

그로스 마케팅에 대한 지식들을 재점검하고 더 명확한 목표 설정을 하기 위해 기본서를 읽어봤습니다.
2023.10.04 · 4분

2022년 기준으로 제가 정리했던 마케터 포트폴리오 & 이력서를 공유드립니다.
2023.10.03 · 2분

나만의 강점, 나만의 플레이 방식을 찾은 9월! 다양한 기회를 통해 숨겨진 재능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10.02 · 8분

CJ ENM, 디즈니, GFFG 마케팅 디렉터까지! 그리고 이제는 성장을 위한 '무기'를 전파해주는 작가 윤진호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
2023.09.24 · 6분

29cm, EQL 초기 기획부터 현재의 LF몰 라이브커머스까지, 굉장한 스토리를 가지신 양수석 이사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09.18 · 6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매력적인 이야기에는 어떤 법칙들이 숨어있을까요?
2023.09.17 · 2분

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2023.09.16 · 6분

팀에서는 멋진 포인트가드, 한 명의 남자로선 순수한 열정과 애정을 가진 캐릭터. 송태섭이 좋다.
2023.09.14 · 2분

B2B 브랜드 마케팅, 배민다움, 지적자본론을 읽고 브랜딩에 대해 생각해봤다.
2023.09.05 · 6분
![[Indent] 'Lead Routing' - 월간 조쉬 마케터 회고(23년 8월)](/blog/images/2023/09/------------23----8--------------------.jpg)
많은 사람을 만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8월, 인연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기회도 만났다.
2023.09.04 · 6분

역행자 확장판, 피로사회, 요츠바랑. 세 가지 전혀 다른 메시지를 담은 책을 읽었습니다.
2023.09.03 · 1분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리뷰 마케팅 전략 2편, 리뷰 퀄리티 높이기
2023.09.03 · 1분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리뷰 마케팅 전략 3편, 리뷰 노출 관리와 분석
2023.09.03 · 1분

고객과 회사, 그리고 나를 위한 데이터 드리븐
2023.08.30 · 4분

'침대는 과학입니다' 카피라이터에게 배운 고객관점의 카피라이팅 방법론
2023.08.28 · 9분
앞으로 성공을 응원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이 책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2023.08.27 · 3분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리뷰 마케팅 전략 1편, 리뷰 콘텐츠의 중요성과 리뷰 수집율 높이기
2023.08.19 · 1분

마케팅 취준생 커뮤니티에서 항상 나오는 이야기, 대행사 AE의 콜 영업을 다뤄봤습니다.
2023.08.19 · 6분

이번 달은 다양한 업무 중에서도 그로스팀 전체 성과의 향상을 위한 리드 라우팅 구현에 집중해봤습니다.
2023.08.08 · 5분

정신 없이 달려온 인덴트에서의 1, 2분기. 반 년간 놓고 있었던 블로그 포스팅과 회고를 다시 챙기기로 했다.
2023.07.22 · 3분

다양한 장르를 골고루 읽은 4월
2023.04.30 · 4분

D2C 전략의 선두주자, 나이키에 대해 알아보자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D2C 전략 사례, 스몰 브랜드를 위한 실행방법
2023.04.30 · 2분

자율과 책임 문화의 교과서 <규칙 없음>
2023.03.26 · 7분

새로운 사람들, 기분 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던 1월. Hello, Indent!
2023.03.12 · 5분

유스비에서의 여정을 마치며, 인수인계와 좋은 퇴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Good Bye, useB.
2023.02.12 · 3분

지금 필요한 건 바로 '행복해질 용기'
2023.02.05 · 1분